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윤아·김형규 편 시청률이 소폭 하락해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윤아·김형규 편 시청률이 3.340%(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3.891%보다 0.551%P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동시간대 종편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실제 가족 특집으로 꾸며져 악동뮤지션에 이어 김윤아·김형규 부부의 냉장고 속 재료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윤아·김형규는 12년차 부부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윤아는 "결혼을 마음에 맞는 여자 친구, 베스트프렌드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저희는 서로를 인생의 베프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재방송은 2.536%,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재방송은 2.278%, TV조선 'NEW 코리아헌터'는 1.415%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