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고소영과 임세미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째복이#LaLaland styl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대기실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이 모습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노란색 자켓에 상큼함을 과시하고 있으며, 해맑게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갸름한 턱선과 동안 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임세미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에 ‘완벽한 아내’에서 만나요. 나미나미 정나미입니다. #완벽한아내 #정나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세미는 ‘완벽한 아내’ 분장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KBS 월화 미니 시리즈 완벽한 아내’ ‘나미-임세미’라고 적힌 문구 앞에서 입술을 내밀고 애정을 드러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 조여정, 윤상현, 성준, 임세미 등이 출연하는 KBS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는 오는 2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