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정글의 법칙’ 성소가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과 공명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3일 우주소녀 멤버 성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명오빠 편지찾아왔습니다 ~ 여기 한번만 봐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글의 법칙’ 성소가 공명에게 쓴 자필 편지가 담겨 있다.
성소는 ‘작은오빠~ 또 언제 이런 가족 만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정말 친동생처럼 잘 챙겨줘서 너무 감사해요. 힘들지만 너무 행복한 시간 이였어요. 언제 같이 뱀 한 번 더 먹을 생각 없나요? 앞으로 힘내고 같이 꽃길을 걸어요^^’라고 적어 시선을 끈다.
이어 성소는 “방송 보고 있어요 ~~ ?? 다 너무 소중한 추억이에요~ 정글 가족들이랑 옆에 모든 PD님 작가님 감독님 스태프님들 다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정글의법칙 in 코타마나도. 재미있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성소는 ‘정글의 법칙’ 코타마나도에서 잠수를 하며 해산물을 구하는 모습이다. 특히 주황색의 옷을 입고 뛰어난 잠수 실력과 수영 실력을 뽐내 감탄을 더한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