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씁쓸한 하차를 마무리 지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서인영과 크라운제이의 두바이 여행 마지막 편을 끝으로, 두 사람은 완전히 하차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대형 쇼핑몰인 두바이몰 내 세계 최대 규모의 구두매장을 찾는가 하면, 두바이의 야경을 바라보며 새해를 맞이했다.
서인영과 크라운제이의 마지막 모습은 하차와 욕설 논란이 어울리지 않게 화기애애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을 보는 시청자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한편, 서인영과 크라운제이의 빈자리는 개그맨 유민상과 이수지가 채운다. 두 사람의 합류는 오는 7일 밤 9시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