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성룡의 저주를 집중 분석한다.
5일 오전 10시35분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중화권 대표 스타 청룽(성룡)의 저주가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쿵푸영화 마스터로 시대를 풍미한 성룡의 저주에 대해 알아본다.
성룡의 저주란, 유독 그가 출연하는 광고가 줄줄이 망한다는 데서 비롯됐다. 광고가 통하지 않는데 그치지 않고 광고주 자체가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는 경우가 있어 성룡의 저주란 유행어가 생겼다.
실제로 성룡이 광고모델로 기용됐던 모 기업은 이후 도산했다. 한 업체는 성룡을 모델로 기용한 뒤 회장이 수감됐다. 제품이 판매금지 조치되는가 하면, 리콜, 판매량 급감 등 흉흉한 일이 뒤따랐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