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 갑순이’ 유선과 최대철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4일 방송하는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42회에서는 조금식(최대철)을 잊지 못하는 신재순(유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신재순은 전세방(정찬)에게 재결합에 확신이 있냐고 묻는다. 하지만 전세방은 조금식을 못 잊었냐며 되려 따져오고 신재순은 막막해한다.
같은 시각 신갑순(김소은)은 남기자(이보희)를 챙기며 돈 문제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허갑돌(송재림)에게 기분이 상한 채로 인내심(고두심)을 찾아간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45분부터 2회 연속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