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규희 기자] 서울시립대가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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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는 자유학기제 컨퍼런스를 개최해 맞춤 교수학습법 특강을 진행하고 우수 수업 운영 사례를 발표한다고 2일 밝혔다.
자유학기제 컨퍼런스는 13일 오후 2시 시립대 전농동 캠퍼스 자연과학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컨퍼런스는 수도권 중학교 교사들을 초청해 진행된다. 지난해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실시되면서 일선 교사들에게 필요한 수업 및 평가 방식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립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융합·프로젝트 수업을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공교육 내실화와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안착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참가는 서울시립대학교 입학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이메일이나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규희 기자 (Q2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