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김과장’ 이일화가 남궁민을 경계했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김과장’ 4회에서는 남상미(윤하경 역)가 남궁민(김성룡 역)을 의심한다.
이날 하경은 경찰에게 “근데 정말, 그 혐의가 맞는 건가요?”라며 성룡의 횡령 혐의에 물었다. 이에 경찰은 “매년 조사를 받았어요”라고 답했다.
하경은 유선(이일화)과 손을 맞잡고 TQ를 바로잡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한다. 하경은 그 과정에서 성룡이 의심스러운 인물임을 알게 된다.

이를 눈치 챈 유선은 하경에게 “김 과장, 하경 씨가 생각하는 것보다 교활하고 나쁜 사람이에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성룡은 TQ가 썩은 동아줄임을 깨닫고 하루빨리 TQ에서 도망치고자 마음 먹는다.
한편 ‘김과장’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