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룰라 김지현이 2살 연하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현은 결혼을 앞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지현의 웨딩사진. 특히 해당 사진에는 2살 연하의 남편 모습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현은 2일 방송한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 2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의 6년 열애 스토리와 결혼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