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봄날' 강한길, KR그룹 주주총회서 강덕상 알츠하이머 폭로 "치매 중증…이번 해임안은 무효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강한길(최상훈)이 아버지 강덕상(이정길)에 불효를 저질렀다.
2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는 KR그룹 임시 주주총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한길을 도우는 주문식(김형종)은 "여러분에 한가지 알려드릴 것이 있다"며 주주들에 종이를 나눠줬다.
강한길은 "강덕상 명예회장님은 알츠하이머, 즉 치매 중증으로 이번 해임안을 무효로 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발표했고 강덕상은 아들의 배신에 큰 충격에 빠졌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