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2월중 26개사 1억203만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5개사 1675만주, 코스닥시장 21개사 8528만주가 각각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보호예수는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주식을 맡겨놓는 것을 일컫는다. 보호예수가 해제되면 시장에서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해진다.
보호예수 해제 예정인 주식과 물량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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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