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외부자들' 정봉주가 탄핵 일정을 분석했다.
31일 방송되는 채널A '외부자들'에서 일명 '봉도사'로 불리는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조기 대선을 포함한 헌재의 탄핵 일정에 대해 날카롭게 분석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측 변호인단의 조직적인 반격을 염두해 "탄핵 심판 선고는 3월 둘째 주가 될 것"이라며 손수 작성한 '탄핵열차 시간표'를 공개했다.
이에 안형환 전 의원은 "헌재는 통상적으로 목요일에 선고한다"며 정봉주 전 의원의 '탄핵열차 시간표'에 힘을 보탰다.
특히 정봉주 전 의원은 2017년 대선 일정까지 세세하게 분석해 함께하는 패널들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정봉주가 예언하는 탄핵 일정의 자세한 이야기는 31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외부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