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강남·차오루·로빈·벤지(비아이지)가 설기획 '안녕하세요'에 출연한다.
강남·차오루·로빈·벤지는 설연휴 마지막날인 30일 오후 11시10분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날 '안녕하세요'는 한국에서 사는 외국인들의 고충을 들어본다. 게스트 역시 대부분 외국인들로 구성돼 의미를 더한다.
강남·차오루·로빈·벤지는 네팔에서 온 검비르의 사연에 경악한다. 검비르는 휴대폰 통화기록은 물론 문자도 검열하는 악덕사장을 고발한다. 심지어 이 사장은 검비르가 친구들과 놀 때도 나타난다.
강남·차오루·로빈·벤지 앞에 나타난 검비르의 악덕사장은 다름아닌 그의 아내였다. 아내때문에 숨이 막힌다는 네팔 남성 검비르의 사연에 강남·차오루·로빈·벤지는 과연 어떤 조언을 해줄 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안녕하세요'에는 한국 온지 7년째인 미국인과 결혼 3년차 브라질 출신 유부남이 차례로 등장, 저마다 한숨 푹푹 나오는 사연을 공개한다.
강남·차오루·로빈·벤지가 출연하는 '안녕하세요'는 30일 오후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