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김재원이 입양 전 기억을 궁금해 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3회에서 김재원은 이태환을 찾아가 입양 전의 기억을 묻는다.
이날 현우(김재원)는 "혹시 입양 전 기억 같은거 없나 해서요. 살던 동네라던가 아니면 아버지, 형에 대한 기억이라도"라고 묻는다.
정애(김혜옥)는 동희(박은빈)에게 "우리 성준(이태환)이는 좀 잘 보냈으면 좋겠다"고 걱정하는 말을 한다.
희숙(신동미)은 창수(손보승)이 "제가 노래에 정말 재능이 있는지 자신이 없다"고 말하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혜주(김선영)는 "나는 우리 창수 15년을 키웠는데, 걔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 하는지도 모른다"고 눈물을 흘린다.
한편,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3회는 29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