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2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알서포트는 전 거래일 보다 615원(29.78%)까지 치솟은 268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근 국내 출시된 '포켓몬고'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알서포트 자회사 게임덕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포켓몬고' 관련 SNS 중계 채널을 오픈했다.
이 밖에도 인터엠은 전 거래일 보다 1145원(29.90%)오른 48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 |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