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새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티저 3회에서 김상중이 설민석과 함께 등장했다.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세 번째 티저에서 김상중은 '<역적> 이 알고싶다 - 조선 대부의 환생'의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김상중은 "나라에는 역적이었지만 백성의 마음을 얻은 홍길동, 나라의 군주였지만 백성의 역적이 된 영상. 흙수저 길동의 금수저를 향한 반란"이라고 말했다. 그는 극중 아모개 역으로 홍길동(윤균상)의 아버지로 등장한다.
연산군 시대에 실존했던 역사적 인물 홍길동의 삶을 재조명, 폭력의 시대를 살아낸 인간 홍길동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다룬 새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은 3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