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이스' 이주승, 이하나 재갈 물리고 생매장 "잘가 피부 하얀 누나" 섬뜩
[뉴스핌=최원진 기자] '보이스' 이주승(황경일 역)이 이하나(강권주 역)를 생매장을 시도한다.
지난 22일 방송한 OCN '보이스' 4회에서 강권주는 '골든 타임팀'으로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경찰 박은수(손은서)의 동생 박은별이 납치됐다는 제보를 듣고 직접 추적에 나섰다.
피해자의 전 남자친구가 유력 용의자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강권주는 현재 남자친구 황경일을 의심했다.
그는 홀로 황경일을 쫒았고 도중에 붙잡혀 생매장 당할 위기에 처했다.
강권주는 "부탁할게. 은별이 좀 풀어줘"라고 애원했고 경일은 "이 누나 재밌네. 자기 걱정은 안되나봐?"라고 물었다.
이에 강권주는 "너야말로 기껏 사람 데려와서 한다는 짓이 매장이야? 너 명동사건과 아무 관계 없는 거 알아. 네 놈 목소리는 그 놈 목소리와 전혀 다르거든"이라고 꼬집었다.
황경일은 "글쎄 그건 두고봐야 알지. 어찌됐든 은별이는 오늘부터 우리가 제대로 놀아줄테니까 괜히 죄책감 느끼지마. 원래 그딴 애들 말년이 좀 흉하더라고"라며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어쩌지. 이제 수사타임은 끝났는데. 잘가 피부 하얀 누나"라며 강권주를 포대에 넣어 땅 속에 던진 후 흙으로 강권주 위를 덮었다.
무진혁(장혁)이 늦기 전에 강권주를 구하고 황경일을 체포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한편 '보이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