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종병기' 이영호가 염보성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asl 스타리그 시즌2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이영호는 22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벌어진 kt 기가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염보성을 세트스코어 3-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이날 asl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이영호는 염보성을 수싸움에서 압도하며 유리한 전개를 이어갔다. 다. 지난 주 이제동에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올라온 이영호는 테란 대 테란전에서 물량, 전술 등 모든 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승리를 결정지었다.
한편 asl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염보성을 물리친 이영호는 1등 상금 2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