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이 육아의 고충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승연이 저질 체력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승연은 딸 아람이의 방학 숙제를 도와줬다. 이승연은 딸 공부를 시키자마자 무거워진 눈꺼풀에 은근슬쩍 졸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윤유선은 "공부는 아람이가 하는데 왜 엄마가 졸아"라며 폭소했다. 이상아 역시 "연필 냄새만 맡아도 졸리냐"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연은 "그거 아냐"며 "기상 하자마자 피곤해진다"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연은 졸음을 멈추려고 해봤지만 계속되는 하품을 멈출 수 없었다. 딸은 "왜 그래, 힘들어"라며 엄마를 걱정했고 이승연은 힘겹게 아무렇지 않은 척 하다 결국 엎드려 자고 말았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