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동석 기자] 지하철 1호선 인천방향 열차가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됐다가 오전 9시20분쯤 운행이 재개됐다.
20일 서울시 교통정보과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 하행(인천방향)열차가 신설동역부터 중단됐다. 이번 사고로 열차들이 지연 운행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 9시21분 지하철1호선 인천방면 신설동역 고장열차가 처리돼 현재 운행재개됐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8시40분께 제기동에서 신설동 방면으로 가던 열차가 ‘동력운전불능’으로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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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동석 기자 (ds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