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솔로몬의 위증' 교내재판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20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9회에서는 교내재판 과정에서 새로운 증거, 증인들이 등장하면서 또다시 격동이 휘몰아칠 예정이다.
앞서 최우혁(백철민)의 아버지(최준용)가 검거된 가운데, 한지훈(장동윤)은 자신의 어린시절 학대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우혁은 집으로 숨어 연락을 끊어버린다.
TV를 통해 우혁의 아버지와 관련된 사건이 밝혀지자 재판동아리는 또다시 혼란에 빠진다. 고서연(김현수)은 재판을 시작한 이후 계속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신의 책임이라며 자책한다.
오형사는 한지훈의 행동을 수상하게 생각하고 뒷조사를 하고 결국 이소우(서영주)와의 관계를 밝혀낸다. 한지훈은 오형사를 만나 "제가 다 밝힐게요"라고 말해 과연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고서연과 검사단에게 재판에서 결정적인 증언을 해줄 새로운 증인이 나타난다. 한지훈 또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증인을 재판장에 불러온다.
JTBC '솔로몬의 위증' 9회는 20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