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하늘에 태양이' 남태준, 강인경에 "시아버지가 아니고 아버지"…강인경 "차민우 파멸시킬 거다" 복수 다짐
[뉴스핌=최원진 기자] '저 하늘에 태양이' 남태준(이재용)이 강인경(윤아정)에 자신이 친아버지임을 밝히고 인경은 차민우(노영학)에 복수를 다짐한다.
KBS 2TV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측은 20일 홈페이지에 96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 따르면 강인경은 "차민우 감독에 복수하고 싶은겁니까?"란 질문에 "차민우 씨 파멸시켜 버릴 거에요. 제 손으로 직접"이라고 말한다.
인경과 오금순(한지안)은 차민우를 만나고 차민우는 "오랜만이네요, 오금순 씨"라며 섬뜩한 인사를 건넨다.
강인경이 걱정되는 남정호(이민우)는 "인경 씨와 나 사이에 비밀이 생기는게 싫다고요 난"이라며 답답한 마음을 표한다.
남태준은 강인경에 "네 시아버지가 아니라 아버지다"라며 홍수지(유지연)의 일기장을 보여준다.
한편 '저 하늘에 태양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