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봄날' 강덕상, 치매 증세 악화…외출 후 실종 "산부인과가 어디죠?"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강덕상(이정길)이 실종됐다.
20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서 강윤호(권현상)는 "할아버지가 휴대폰이랑 지갑도 안 가지고 나간 뒤 안 돌아왔다"란 어머니 이미선(장희수)의 말에 주인정(강별)에 연락했다.
아버지가 실종됐다는 말을 들은 아들 주면식(선우재덕)은 강덕상을 찾으러 나섰다.
강덕상은 추운 날씨에 외투도 입지 않고 눈이 풀린 채 대로를 걸었다.
이어 공개된 다음편 예고 영상에서 강덕상은 "산부인과가 어디죠? 아이고 큰일이네 우리 아들"이라며 방황한다.
이를 발견한 주면식은 "아버지! 괜찮으세요?"라며 놀라고 강덕상은 주면식 품에서 의식을 잃는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