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몸의 소방관' 정인선×이준혁 시작, 5.2% 기분 좋은 종영…'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이별에 시청률 상승 21%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4부작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이 마지막회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기분 좋은 종영을 맞았다.
2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4부작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시청률은 5.2%(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3회분(4.1%)보다 1.1%P 오른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꼴찌에 해당한다.
‘맨몸의 소방관’ 마지막회에서는 정인선과 이준혁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었다. 이준혁은 납치, 감금된 정인선을 불길 속에서 구해냈고, 정인선은 이준혁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사귀자”고 말했다.
한편, ‘맨몸의 소방관’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 역시 소폭 상승한 21%를 기록했다.
이날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과 이민호는 애틋한 이별을 했다.
이밖에 밤 10시대 방송된 지상파 방송은 MBC 수목드라나 ‘미씽나인’이 5.8%, KBS 1TV ‘대선주자에게 듣는다’는 6.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