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의 에스아이티글로벌은 경영진 구속 소식에도 하루만에 반등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에스아이티글로벌은 전 거래일보다 182원(29.93%)오른 79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16일 서울남부지검은 에스아이티글로벌 회장 이모씨와 대표 한모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거짓 사업 계획으로 주가를 올린 후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코스피 시장의 코리아01호(29.79%)와 코스닥의 우전(29.92%)가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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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