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세포 건강법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내 몸의 세포를 깨워라! 10년 젊어지는 세포 건강법'을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한창수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염창환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연진 피부과 전문의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인간의 뇌에 존재하는 세포 수는 100억~140억 개다. 그 중 20대를 기점으로 하루 10만 개씩 죽는다. 죽는 세포가 많아지면 대표적으로 치매가 발생한다. 치매를 막으려면 뇌세포를 깨워야 한다. 이에 뇌세포 나이 측정법부터 뇌세포를 깨우는 생활습관, 건강체조를 공개한다.
우리 몸은 6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된다. 그중 늙고 병든 세포가 죽지 않으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세포 수명을 단축시키는 습관부터 장수를 부르는 6가지 비밀의 열쇠까지 모두 밝힌다.
신체 기관 중 가장 넓고 부피가 큰 것이 피부세포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 재생주기도 느려지면서 두께마저 달라진다. 피부 세포를 죽이는 'OO'을 멀리하는 10년 젊어지는 생활습관부터 탱탱한 피부세포를 위한 음식을 소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16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