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보이스'의 이하나와 장혁이 7세 아람이를 구하려다 위기에 봉착한다.
15일 방송하는 OCN '보이스' 2회에서는 7세 아람이를 구하기 위한 작전이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보이스' 2회 예고 영상에서 이하나는 신고 전화를 받고는 의미심장한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장혁은 "애초부터 소리라고 했어. 3년 전 그때처럼"이라며 당황했다.
무진혁(장혁)은 사고 현장으로 향한다. 강권주(이하나)의 신고 내용에 따라 용의자로 의심되는 남자를 찾았다. 그러나 이는 함정이었다. 그 시간 7세 아람이는 범인에게 붙잡혀 도움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가운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무진혁은 공범에게 당했다. 범인은 무진혁에 주사를 놓았고 예고편에서 무진혁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아람이를 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보이스' 2회는 15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