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올해 40대를 맞은 토니안이 동안 셀카를 공개했다.
토니안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리고 '동안'을 언급했다.
사진과 함께 토니안은 "젊어보이겠다는 굳은 의지!! 역시 헤어 스탈이 중요해!!!"라고 강조했다.
1990년대 그룹 HOT 멤버로 엄청난 인기를 끈 토니안은 올해 40세가 되며 불혹을 맞았다. HOT 멤버에는 유독 미혼이 많다. 크레용팝 소율과 조만간 결혼할 문희준을 제외하면 이재원, 강타, 토니안, 장우혁 등 나머지 멤버가 모두 미혼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