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나혼자 산다’ 엄정화가 이소라의 아보카도 수프를 디스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소라가 절친 엄정화를 찾았다.
이날 ‘나 혼자 산다’ 이소라는 가요계에 컴백한 엄정화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았다.
앞서 이소라는 엄정화를 위해 직접 케일주스와 아보카도를 갈아 준비하는 섬세함을 선보였다. 엄정화는 직접 온 이소라를 보고 “여기까지 어떻게 왔어?”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엄정화는 케일 주스를 마시고 “이게 그 마법 주스야? 진짜 맛있어!”라며 감탄했다. 이어 아보카도 수프에 대해서는 “이게 아보카도야? 아보카도 맛이 하나도 안나! 벽지, 벽지 바를 때 그 풀 먹는 맛이야”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이소라는 “아보카도로 벽지 바르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