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솔비와 성소가 '정글의 법칙'에서 뜻밖의 호러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13일 SBS '정글의 법칙'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정글데이♡ #3무생존 덕분에 뜻밖의 호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솔비와 성소가 칠흙같이 어두운 곳에 있다. 그 속에서 솔비는 랜턴을 들고 있고, 성소는 진지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진지한 얼굴이 어우러지면서 호러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솔비, 성소 등이 출연중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