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록밴드 이브의 새 미니앨범이 공개됐다.
11일 0시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브의 새 미니앨범 ‘로맨틱 쇼(ROMANTIC SHOW)’ 음원이 발매됐다.
이번 ‘로맨틱 쇼’ 앨범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다양한 록 스타일로 풀어냈으며, ‘쇼’라는 단어가 갖고 있는 버라이어티함을 각 노래에 넣어 빈틈없는 이브의 록 감성을 담아냈다.
특히 이브 1~4집을 함께 한 원년 멤버가 뭉친 것은 2001년 이후 15년 만이라 더욱 뜻깊은 앨범이 완성됐다.
더블 타이틀곡 ‘양초인형’은 오케스트라와 록 밴드의 조합으로 탄생된 록 발라드로, 이별의 아픔을 녹아내리는 양초에 빗댄 가사와 김세헌의 애절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선샤인(SunShine)’은 팝과 록이 혼합된 곡으로, 한 가지 장르에 치우치지 않아 대중적인 곡이다.
한편 이브의 ‘로맨틱 쇼’에는 더블 타이틀곡 ‘양초인형’ ‘선샤인’을 포함해 ‘뮤즈’ ‘멜로디’ ‘크레이지(Crazy)’ ‘캔들(Candle)’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