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환 신변 위협 느껴? "페퍼건·삼단봉 선물받아…아직 쓴 일이 없음에 감사"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승환이 페퍼건, 삼단봉을 선물받은 사실을 밝혀 이승환도 혹시 신변 위협을 느끼고 있는 지 관심을 모은다.
이승환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희 공연에서 집사 역할로 출연 중인 친구가 저와 진우의 신변을 걱정하며 페퍼건을 선물했어요"라며 "'잘쓸게'라고 얘기할 수도 없고 대략난감"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승환은 "고마워"라며 "경호팀에서 선물한 삼단봉도 아직 쓴 일이 없음에 감사"라고 신변 위협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승환은 "진우가 걱정. 전 괜찮아요. 정말 진우가 걱정"이라고 덧붙이며 신변 위협에 대해 우려를 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