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한위가 '씬스틸러 드라마 전쟁'에서 남다를 끼를 발산한다.
최근 공개된 SBS '씬스틸러 드라마 전쟁' 예고편에서는 이한위가 새얼굴로 등장했다.
처음부터 여장을 하고 나타났다. 이한위는 머리를 뒤로 넘기며 미모를 자랑했다. 이한위의 모습에 '씬스틸러 드라마 전쟁'의 배우들도 깜짝 놀랐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김정태와 황영희는 아랑곳 않고 명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치의 양보도 없는 연기파 배우들의 열띤 연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이한위는 19살 연상에게 시집 가는 딸의 아빠 역을 맡았다. 이한위는 이준혁에 "19세 차이라면서?"라고 물었고 예비 사위 역의 이준혁은 "아버님도 열아홉 차이라면서요"라고 받아쳤다. 이에 이한위는 "무슨 소리야"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정혜성 '씬스티러 드라마 전쟁'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낸다. 정혜성은 술자리 상황극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Nobody)'를 부르면서 안무까지 선보였다. 또 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 제조도 깔끔하게 해내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정극연기에 도전한다. 그는 할머니 분장을 한 채 나타났다. 할아버지 역의 이준혁은 "나와 결혼합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눈물을 흘리며 "나를 버리세요. 이렇게 고생하면 안됩니다"라고 받았고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반전 매력을 펼친 이한위, 정혜성, 김신영의 이야기는 9일 밤 11시10분 방송하는 '씬스틸러 드라마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