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일주일간 김어준 없이 방송한다.
9일 오전 전파를 탄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이 프로그램 고정 출연자 양지열 변호사가 대타 DJ를 맡았다.
김어준은 지난 주 방송에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일주일간 휴가를 간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양지열 변호사는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3부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전화를 연결, 인터뷰를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