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소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로 활약했던 정소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의 소리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소민은 "오늘 와주신 분들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함께 마지막회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소민은 "다음주 금요일 마음의 소리 특별편에서 마지막으로 만나요 #애봉x애봉 헤헤"라고 덧붙였다.
정소민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캐릭터 뒤에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KBS 2TV '마음의 소리'는 지난 6일 종영했다. 오는 13일 밤 11시10분 '마음의 소리' 특별판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