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성시경이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다.
7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엄정화가 8년 만의 복귀 무대를 갖는다.
이날 엄정화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지난달 발매한 10집 앨범 타이틀곡 ‘와치 미 무브(Watch Me Move)’를 선보인다.
이어 1993년도 발매해 흥행을 이끌었던 ‘눈동자’와 10집 더블타이틀곡인 ‘드리머(Dreamer)’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 강승원과 성시경, 정유미는 ‘안드로메다’로 분위기 변신을 꽤한다.
콜라보 무대 후, 강승원은 ‘나는 지금…’으로, 성시경은 ‘태양계’로 감미로운 발라드 무대를 선사한다.
아울러 헤이즈는 ‘돌아오지마’ ‘저 별’, 헬로봉주르는 ‘오늘은 쉴게요’로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준다.
한편 7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엄정화, 강승원, 성시경, 정유미, 헤이즈, 헬로봉주르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