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팬텀싱어'에서 드디어 4중창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에서 첫 4중창(콰르텟) 무대와 대결이 펼쳐진다.
고훈정은 "개개인의 능력들은 많이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개개인이 앙상블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문정 프로듀서는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의 수준은 넘어선 것 같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사중창은 전혀 다른 싸움이다'라는 것을 유념해서 보시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트리오에서 한 명이 추가돼 더욱 밀도 높은 무대가 이어지자 윤상은 "정신을 차릴 틈 없이 감동 속에서 4분이 흘렀다"고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바다는 "너무 감동해서 정신이 안 차려진다"며 눈물을 흘렸고, 김문정은 "겁이 난다. 이렇게 좋은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을까"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한편, JTBC '팬텀싱어'는 6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