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가 5일 밤 10시 신년특집 ‘2017 대한민국 길을 묻다’를 방송한다.
이날 KBS 신년특집 ‘2017 대한민국 길을 묻다’에서는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 원유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 개혁보수신당(가칭) 김성태 의원 등이 출연해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한다.
이날 이주영, 원유철, 원혜영, 김관영, 김성태 의원은 “지금 우리는 전진이야 후퇴냐, 역사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역사 앞에 더이상 부끄러워서는 안 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해야 합니다”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편, 이주영, 원유철, 원혜영, 김관영, 김성태 의원이 출연하는 KBS 신년특집 ‘2017 대한민국 길을 묻다’는 5~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