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 ‘인서전트’에 이어 전작 ‘다이버전트’도 TV를 통해 상영된다.
씨네프는 5일 오후 7시55분 2014년 개봉작 ‘다이버전트’를 방송한다. OCN은 전날 '인서전트'를 편성해 주목을 받았다.
닐 버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다이버전트’는 다섯 개 분파로 사람들을 구분해 통제하는 미래사회에서 벌어진 혁명을 다뤘다.
‘다이버전트’는 다섯 가지 행동규범을 거부하는 존재 다이버전트, 그 중에서도 상징적 존재인 트리스(쉐일린 우들리)가 출현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트리스를 따라 새 세상을 열려는 다이버전트들과 이를 통제하려는 독재자 제닌(케이트 윈슬렛)의 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영화 ‘다이버전트’는 이듬해 후속작 ‘인서전트’, 그리고 1년 뒤 ‘다이버전트 시리즈:얼리전트’까지 이어지는 연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