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송인서적 부도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표창원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책을 쓰는 저자의 한 사람으로 출판계 분들과 많은 만남과 이야기를 나눈 입장에서 결코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표창원 의원은 "상임위는 다르지만 관심갖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인서적 측은 2일 한국출판영업인협회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부도 소식을 알렸다. 송인서적이 최종 부도처리 되면 중소 출판업계에도 큰 타격이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