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곽승준의 쿨까당' 반기문, 개혁보수신당 택할까?…이동형·김병민 "대선 바로 진행해야한다" 열띈 토론
[뉴스핌=최원진 기자] '곽승준의 쿨까당'이 새해를 맞이해 쿨한 전문가와 함께 대한민국을 진단한다.
4일 방송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신년특집! 2017년 대한민국 정국 전망 大해부' 편으로 꾸며져 촛불집회 새로운 풍속도부터 2017년 대선 판도를 뒤집을 조기 대선 전격 분석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촛불집회 참가자가 누적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시민의식이 성숙해지면서 촛불집회 풍속도도 변하고 있다. 과거 정치인들의 정치색이 노후했던 집회현장, 이제는 시민들이 주도하기 시작했다. 정치에 무관심했던 10대들이 교복을 입고 촛불을 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쿨까당'에서 전격해부 해본다.
또한 이날 '쿨까당'에서는 2017년 대선 판도를 뒤집을 조기대선을 전격분석한다. 여·야가 헌재 판결에 촉각을 세우는 이유는 대선 시기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지기 때문. 당장 새로운 대통령을 추임해야 한다는 벚꽃대선 파 이동형 작가와 최대한 시간을 갖고 후보를 검증해야 한다는 찜통대선 파 김병민 박사의 열띈 토론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끝으로 '쿨까당'에서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대선 행보를 예측해본다. 새누리당, 국민의당, 개혁보수신당 등 전방위적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반 총장의 선택을 예상해본다.
한편 '곽승준의 쿨까당'은 저녁 7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