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차바이오텍 종속회사 차헬스케어가 상환전환우선주 585만4801주를 100% 유상감자한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 사유는 투자권역 확대를 위한 재무적 투자자 교체로 상환전환우선주 1주당 2만4441원에 매수해 주식 소각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이날 차바이오텍은 해외 의료법인 인수보도 조회공시 답변에서 싱가포르 내 의료기관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현지 법인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형성을 통해 의료기관(불임센터 및 여성병원 등)의 진출을 검토 중에 있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