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봄날' 강윤호 "내가 알던 주인정은 7년 전에 죽었어"…강덕상, 회사 경영권 주면식에 물려주나?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강윤호(권현상)가 주인정(강별)에 선을 긋고 강덕상(이정길)이 친아들 주면식(선우재덕)에 회사 경영권을 줄 계획임을 예고했다.
2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서 강윤호는 주인정에 "주인정 씨는 이제 내 부하직원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지금 내 앞에 서있는 주인정 씨는 내가 모르는 사람이니까. 불편하지도 신경 쓸 일도 없는. 이게 내 결론입니다"라며 "앞으로 다시는 주인정 씨를 궁금해 하지 않을 겁니다. 회사 편하게 다니세요"라고 말했다.
주세은(김소혜)은 강덕상에 "강 회장님이요. 할아버지가 약을 금고에 넣어두고 드신다고"라며 "작은 아빠께 들었어요. 회장님이 그 약을 의심하신대요. 강 회장님 너무 믿지마시고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라고 알렸다.
강덕상은 '한길이가 이 사실을 알면, 아니야 얼른 서둘러야 해'라며 주면식에 회사 경영권을 물려줄 듯한 복선을 보였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