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찬휘·스트릿건즈 로이, 올 상반기 결혼…“이미 법적 부부…혼전임신NO”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소찬휘와 밴드 스트릿건즈 멤버 로이가 법적 부부가 됐다.
소찬휘 소속사 와이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소찬휘는 올해 상반기 로이와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공연 일정으로 결혼식 날짜를 잡기가 쉽진 않지만, 소찬휘와 로이는 바쁜 와중에도 웨딩 사진을 찍으며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하지만 속도위반은 전혀 아니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소찬휘와 로이는 3년 전 소찬휘가 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을 준비하며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