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박하선이 학창시절을 추억했다.
박하선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중학교 추억의 #스티커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하선이 중학생일 때 찍은 스티커사진이다. 사진 속 박하선은 앳된 얼굴. 그렇지만 지금과 다름 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 녹화에 참여했다. 28일 방송한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박하선은 자신의 모교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