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유인영이 '정글의 법칙'에서 광고 촬영 현장을 방불케하는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진행된 '정글의 법칙' 녹화에서 김병만이 부족들을 위해 맑을 물을 구해왔다. 맑은 물로 찝찝한 머리를 감을 수 있게 되자 유인영을 비롯한 '정글의 법칙' 부족들은 쾌재를 불렀다.
'정글의 법칙' 홍일점인 유인영 역시 머리를 감겠다고 나섰고 겉옷을 벗는 것부터 젖은 머리를 쓸어 올리는 모습까지 마치 한 편의 광고 같은 상황을 만들었다.
유인영의 머리에 물을 부어주며 이를 지켜보던 강남은 "광고 같다"며 호들갑을 떨며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머리만 감아도 섹시함을 풍기는 유인영의 매력은 30일 밤 10시 방송하는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