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항리, '한끼줍쇼' 방송 전 A형 독감 투병 "일주일간 격리…엄청 아프네"
[뉴스핌=최원진 기자] KBS 아나운서 조항리가 '한끼줍쇼' 방송 전에 A형 독감을 앓은 사실을 공개했다.
조항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에이형 독감에 걸렸어요. 세상 모든 감기 증상을 합친 듯. 일주일 격리돼서 타미플루 약 먹어야 함. 감기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엄청 아프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조항리는 한 전망 좋은 창가 앞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조항리의 작은 얼굴과 수트핏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항리는 28일 방송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