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과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이 '박종진 라이브쇼'에서 최순실 옥중 청문회를 언급했다.
28일 방송한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서 하태경은 최순실 옥중 청문회에서 손을 잡은 것에 대해 "건강 확인 차 잡은 것"이라며 "내 손이 따뜻한 편인데 최순실 더 따뜻하더라. 건강하단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태경은 "최순실은 프로포폴 중독자가 아니다. 2시간 내내 금단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중독자라면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경진 의원은 "'공항장애' 거짓말이다. 구치소에 약이 들어간 기록이 없다. 입방한지 40일차다. 처방을 한 차례 더 받아야 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종진 라이브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