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후성은 해외 전해액 메이커사와 197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첨가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9,1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9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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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의 9,1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9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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