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보광산업이 K2공항과 대구공항의 통합 이전 시행시 수혜가 예상된다는 증권가 분석과 함께 28일 장 초반 주가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보광산업은 전일 대비 2.51%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보광산업에 대해 K2공항과 대구공항의 통합 이전이 시행되면 제품 수요가 확대돼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보광산업은 대구·경북 내에서 최대 규모의 골재생산이 가능한 석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해 대구에서 규모가 가장 큰 레미콘 공장을 인수해 대구·경북 지역 레미콘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